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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 AV아이돌 > 여민정 “노출에 대한 시선, 많이 좋아져서 다행”

2012.08.10 19:07
| 권구현 기자
kvanz@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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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권구현 기자] 신인 배우 여민정이 노출에 대한 자신의 주관을 밝혔다.

여민정은 10일 오후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 AV아이돌 >의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영화 < AV아이돌 >은 AV 촬영차 한국을 방문한 일본 최고의 AV영화 스타 료코(타츠미 유이)와 아이돌 지망생 ‘윤아’가 겪는 좌충우돌 AV 영화 제작기다.

여민정은 < AV 아이 돌>에서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윤아’를 연기하며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내는 배드씬을 소화했다.

여민정은 “신인 여배우의 노출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을 묻는 질문에 “요즘에는 대중들의 시선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며, “참 시대를 잘 타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작품이라면 노출도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고 노출에 대한 자신의 주관을 밝혔다.

더불어 함께 연기한 일본의 AV 여배우 타츠미 유이에 대해 “혈액형이 나와 같은 B형이다.”라며, “서로 자유분방한 성격이라 잘 맞았다.”고 말했다.

영화 < AV아이돌 >은 지난 3일 극장과 IPTV를 통해 동시 개봉했다.

사진 : 권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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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현 기자 kvanz@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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