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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 바네사 허진스 인터뷰 영상

2012.01.17 10:14
| 김규한 기자
asura78@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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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김규한 기자] 설 연휴 유일한 3D액션 어드벤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이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이 바네사 허진스의 인터뷰 영상을 맥스무비를 통해 최초공개했다.

전설로만 존재하는 아틀란티스는 그 동안 소설, 영화, 만화, 게임 등에 이르기까지 대중문학 속에서 흥미로운 소재가 되어왔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는 쥘 베른의 소설에 등장하는 신비의 섬 아틀란티스를 찾아 나선 사람들의 모험을 그렸다.


▶ Play 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이번 영상은 극중에서 카일라니 역을 맡은 바네사 허진스가 인터뷰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그는 감독,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소감은 물론 영화에 대한 느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아시아와 라틴계의 매력을 모두 겸비한 가수 겸 배우 바네사 허진스는 <하이스쿨 뮤지컬> 시리즈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에서 그는 팔라우에서 낡은 헬리콥터로 관광 가이드를 하는 가바토(루이스 구즈만)의 딸 카일라니로 등장해 강인한 인상을 심어준다.

제작진이 신비의 섬을 재현하기 위해 선택한 곳은 하와이에 위치한 오아후 섬. 모래로 덮인 해안선에서부터 안개로 뒤덮인 골짜기, 동굴, 화산 등을 갖추고 영화 촬영 장소로 안성맞춤이었다. 바네사 허진스는 “첫 두 달을 하와이에서 촬영했는데 이제까지 촬영장소 중 최고였다.촬영이 없었다면 해변에서 신나게 놀았을 것 같다.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고 여유로운 정치가 느껴지는 곳이었다”며 즐거웠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아버지 역으로 출연한 루이스 구즈만에 대해서는“항상 재밌는 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덕분에 촬영 도중에 웃음을 참느라 애썼다. 그로 인해 아버지 역이 더 입체적인 인물이 됐다”고 말했다.

브래드 페이튼 감독과 작업을 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모든 신을 머리 속에 미리 그려놓고 있는 감독이었다”면서 “촬영 들어가기 전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아이패드로 그려서 미리 보여줬는데 그게 많은 도움이 됐다. 창의적인 사람이고 배우에게도 호의적이라서 작업하기가 편했다”고 답했다.

한편,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는 땅과 바다, 하늘을 배경으로 신기한 크리쳐들과 미지의 동굴, 하늘을 뒤흔드는 폭풍, 해저 모험 등 영화 전체를 3D 카메라로 촬영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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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한 기자 asura78@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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