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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엑스페리먼트> 감독 내한 인터뷰 “맥스무비, 안녕하세요”

2010.07.26 14:40
| 백종현 기자
jam@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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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백종현 기자] 미국의 인기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각본 및 제작자였던 폴 쉐어링 감독이 새 영화를 들고 한국을 찾았다.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부천영화제)의 개막작이었던 <엑스페리먼트>를 들고 부천을 방문한 그가 맥스무비 회원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왔다. 폴 쉐어링 감독의 인사와 <엑스페리먼트>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내한 영상을 맥스무비가 최초로 공개한다.

폴 쉐어링 인사말 담긴 내한 인터뷰 영상 보러가기
(※ 맥스무비 <엑스페리먼트> 영화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7월 15일에 열린 부천영화제 개막식에 폴 쉐어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는 영화제 개막작이며,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엑스페리먼트>의 월드 프리미어까지 진행돼 더욱 의미를 가졌다.



폴 쉐어링 감독은 이에 대해 “<엑스페리먼트>가 부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무한한 영광.”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폴 쉐어링 감독은 자신의 첫 영화 연출작으로 <프리즌 브레이크>에 이어 또 다시 감옥 스릴러를 선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감독은 영화에 대해 “<프리즌 브레이크>보다 좀 더 심화되고 발전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프리즌 브레이크>가 클래식한 감옥이라면 <엑스페리먼트>는 모던하고 쿨한 감옥이 배경이다.”라며 이전과 분명한 차별성이 있는 영화임을 강조했다.

<엑스페리먼트>는 2001년 제작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독일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는 1971년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실제 있었던 실험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감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교도관과 죄수로 분한 실험 참가자들이 겪는 갈등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독특한 구성과 인물들의 팽팽한 대립이 주는 긴장감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킹콩>, <피아니스트>의 애드리안 브로디와 <밴티지 포인트>의 포레스트 휘태커 등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는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을 알리는 <엑스페리먼트>는 오는 8월 12일에 개봉한다.

백종현 기자  jam@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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