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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재개봉 <작은 연못>, 관객들 직접 공연 나서

2010.06.21 10:49
| 백종현 기자
jam@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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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백종현 기자] 6.25 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재개봉하는 영화 <작은 연못>을 위해 관객들이 나섰다.

은평구의 ‘꿈이 있는 푸른 학교’의 중고등 학생 11명은 오는 27일 2시 CGV강변에서 <작은 연못> 상영 후 노래 공연을 열 계획이다.

이들은 영화의 삽입곡이자 통일과 평화를 주제로 한 ‘작은 연못’, ‘철망 앞에서’와 ‘아름다운 세상’ 등 총 3곡을 부를 예정이다.

꿈이 있는 푸른 학교 한윤희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반전과 비폭력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일종의 교육이자 가치관 형성을 위한 좋은 경험.”이라며 소감을 밝혔고, ‘작은연못 배급위원회’ 고영재 배급위원장은 “영화 <작은 연못>을 통해 관객들에게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들이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작은연못 배급위원회는 6.25 전쟁 발발 60주년이라는 시기적 의미와 더불어 관객들의 관람 요청에 따라 오는 6월 23일 <작은 연못> 재개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은 연못>은 씨네코드 선재, CGV강변, 서울극장 하모니 등 서울지역 3개관을 비롯해 광주극장, 대구동성아트홀, 인천의 영화공간주안, 중앙시네마안동, 부산 국도&가람예술관 등 총 8개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작은 연못>은 1950년 7월 한국전쟁 당시, 소풍처럼 떠난 피난길에서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서게된 노근리 주민들의 생존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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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현 기자 jam@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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