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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 ‘흥부’로 “설 연휴에 만나고 싶다”

[설 연휴 기대작 설문 특집] 올해 설 연휴에 ‘흥부’를 기대하는 이유로 ‘故 김주혁의 유작’이 꼽혔다.

맥스무비 ‘설 연휴 기대작’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56.0%가 ‘흥부’를 가장 기대하는 이유에 대해 ‘故 김주혁의 유작’이라고 답변했다.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설 연휴 기대작’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56.0%가 ‘흥부’를 가장 기대하는 이유에 대해 ‘故 김주혁의 유작’이라고 답변했다.

두 번째 기대 요인은 ‘흥부전에 얽힌 흥미로운 소재’로 나타났다. 응답자 26.67%가 신선한 흥부전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흥부’는 착한 동생 흥부와 욕심 많은 형 놀부의 이야기인 고전소설 ‘흥부전’의 탄생 비화를 그린 픽션 사극이다.

이 외에 기대 요인으로 ‘사극에 첫 도전하는 배우 정우’를 꼽은 응답자가 5.33%, ‘사극 드라마’가 4.0%를 차지했다.

‘천우희 배우의 팬’, ‘정해인 씨 때문에’,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기에 관람한다’는 등 선호하는 배우의 출연작이라서 본다는 의견도 다수 있었다.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JTBC) 백미경 작가의 시나리오’라서 기대한다는 관객도 눈에 띄었다.

채소라 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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