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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었다, ‘골든슬럼버’ 설 연휴 기대 이유는

[설 연휴 기대작 설문 특집] 강동원이 ‘골든슬럼버’를 설 연휴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로 선택한 응답자가 가장 기대하는 요인이었다. ‘배우’는 연간 10편 이상 관람하는 헤비 관객이 주요하게 여기는 요인이다.

맥스무비 설 연휴 기대작 설문 결과를 분석한 바, 올해 설 연휴 극장가는 헤비 관객이 주도하는 관객 600만 명 이상이 기대되는 시장이다. 따라서 700만 명을돌파한 ‘1987’에 이어 다시 한 번 강동원의 티켓파워가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관련기사1-올해 설 연휴 극장가 관객 600만명 넘는다, 관련 기사 2-올해 설 영화 흥행, ‘공조’ ‘더 킹’ 안 본 관객이 주도한다).

‘골든슬럼버’를 설 연휴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로 꼽은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2%가 주연을 맡은 강동원을 이유로 꼽았다. CJ엔터테인먼트

‘골든슬럼버’를 설 연휴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로 꼽은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2%가 주연을 맡은 강동원을 이유로 꼽았다.

‘골든슬럼버’는 대통령 유력 후보 테러 사건의 누명을 쓰고 쫓기는 평범한 남자의 도주극. 긴박감 넘치는 범죄 드라마라는 점에 기대를 걸고 있는 응답자가 27%로 2위였다.

‘골든슬럼버’의 원작인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소설에 대한 관심으로 영화를 기대하는 응답자는 19%를 기록했다.

‘골든슬럼버’에는 강동원 외에도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한다. 출연 배우들의 조합을 선택 요인으로 꼽은 응답자는 10%다.

‘골든슬럼버’는 2월 14일(수) 개봉한다.

차지수 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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