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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아워> 보자마자 리뷰 l 윈스턴 처칠이 말하는 덩게르크 전초전

위대한 영웅에게는 두려움과 맞서싸우던 시간들이 있었다. <다키스트 아워>가 2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킨 영국의 정치인 윈스턴 처칠(게리 올드만)을 스크린으로 데려왔다. 덩케르크 작전을 실행하기 위해 윈스턴 처칠이 고뇌하던 4주간의 시간을 다뤘다. 기침 소리부터 발걸음 하나까지 윈스턴 처칠의 모든 것을 재현한 게리 올드만의 명연기를 만날 수 있다.

성선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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