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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회 골든 글로브 l 양성평등부터 ‘미투’ 캠페인까지 여성 배우들 어록 7

올해 골든글로브를 달군 화두는 하비 와인스타인 성추행 파문에서 비롯된 ‘미투(Me too)’ 캠페인과 여배우의 권리 신장이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당신들이 알고 있는 진실을 밝혀라”며 할리우드에 만연한 성추행을 뿌리뽑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리즈 위더스푼은 “폭력에 대해 침묵을 깨고 고백한 용기 있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양성평등 성토의 장이 된 골든글로브를 달군 말, 말, 말들을 모았다.

글 성선해 기자, 채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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