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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살인> 보자마자 리뷰 l 진실 뒤에 숨은 수많은 거짓을 포착하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태풍이 지나가고>(2016)를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법정 서스펜스로 돌아왔다. 사건의 진위보다는 승소가 중요한 변호사가 자백을 번복하는 살인범을 담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재판이 진행될수록 모호해지는 살인사건의 전말은 ‘인간이 과연 누군가를 심판할 자격이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글 성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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