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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모-반란의 시대> 보자마자 리뷰 | 원톱 정해인의 새로운 발견

조선 후기 영조 4년에 벌어진 ‘이인좌의 난’을 소재로 한 <역모-반란의 시대>. 이인좌(김지훈)가 왕권 찬탈을 위해 살육을 일삼는 동안 좌천되었던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가 다시 칼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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