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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실> 보자마자 리뷰 l 도경수가 보여주는 고달픈 청춘의 맨 얼굴

<7호실>은 장사가 안되는 DVD방에 각자의 비밀을 숨긴 두식(신하균)과 태정(도경수)의 이야기다. 먹고살기도 힘든데 예기치 못한 사고까지 겹쳐 울고 웃는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유머러스하게 풀었다. 가까이에서 보면 짠하지만 멀리서 보면 웃긴 현실 밀착 블랙 코미디다.

글 성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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