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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BIFF | <소공녀> 이솜, 안재홍 “청춘 커플로 만났어요”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 초청작 <소공녀>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안재홍, 이솜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 맥스무비 김소연, 김유찬(에이전시 테오)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0월 12일(목) 부산 해운대구 센텀 시티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초청작 <소공녀> 주연배우 안재홍과 이솜이 레드카펫에 나란히 섰다. <소공녀>는 <굿바이 싱글>(2016) <범죄의 여왕>(2016) 등 제작사 광화문 시네마 작품에서 각색과 제작을 했던 전고운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청춘 영화 <소공녀>에서 이솜은 서울의 비싼 집값 탓에 집을 버리고 떠도는 31세의 가사도우미 미소를, 안재홍은 웹툰 작가를 꿈꾸는 미소의 남자친구를 연기했다.

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2일(목)부터 10월 21일(토)까지 열흘 동안 초청작 75개국 300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글 채소라 | 사진 김소연, 김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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