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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인 | 유쾌한 매력을 지닌 한류스타, 김우빈

7월 16일은 배우 김우빈의 생일입니다.

<상속자들>

<스물>

<마스터>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KBS2,2011)에서 빨강 머리 반항아 강미르 역을 맡아 강렬하게 데뷔한 김우빈. <신사의 품격>(SBS,2012)에서 서이주(김하늘)의 반항기 많은 제자 김동협을 연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SBS,2012)에서는 미국에서 건너온 포토그래퍼이자 구재희(설리)의 첫사랑 존 김 역을, <학교 2013)(KBS2,2012~2013)에서는 유급 전학생 박흥수 역을 맡았고, 김은숙 작가의 <상속자들>(SBS,2013)에서는 제우스 호텔의 상속자 최영도 역으로 이민호, 박신혜, 크리스탈 등과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스크린에서는 동수(장동건)의 아들 성훈 역으로 주연을 맡은 데뷔작 <친구2>(2013)를 시작으로, <기술자들>(2014)에서는 금고털이, 위조, 작전설계까지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역을 맡았고, 이병헌 감독의 <스물>(2015)에서는 치호 역으로 강하늘, 준호, 정소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관객 수 700만을 기록한 <마스터>(2016)에서는 진 회장(이병헌)의 측근 박 장군 역으로 유쾌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배수지와 함께 주연한 <함부로 애틋하게>(KSB2,2016)에서는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엔터테이너 신준영 역을 맡았습니다.

최근에는 도청 수사를 통해 특수 금융 범죄를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의 이야기를 그린 최동훈 감독의 <도청(가제)>에서 이정재, 김의성, 염정아 등과 함께 주연을 맡았습니다.

유쾌한 매력을 지닌 한류스타,  김우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작품을 하는 건 굉장히 운명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같은 시기에 하나의 작품을 위해 한 공간에서 고민하는 건 운명이 아니고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 아닐까.”

– <마스터> 인터뷰 중에서

글 최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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