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무비

오늘의 영화인 | 섬세한 연기력으로 극을 이끄는, 빌리 크루덥

7월 8일은 빌리 크루덥의 생일입니다.

<빅 피쉬>(2003)

<왓치맨>(2009)

<재키>(2017)

2000년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 밴드의 리드 기타리스트 러셀 하몬드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빌리 크루덥. 팀 버튼 감독의  판타지 <빅 피쉬>(2003)에서 허풍쟁이 아버지 에드워드 블룸(이완 맥그리거, 앨버트 피니)의 아들 윌 블룸을, <미션 임파서블 3>(2006)에선 이단 헌트(톰 크루즈)의 직속 상관 존 머스그레이브를 연기했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왓치맨>(2009)에서 닥터 맨해튼을, 크리스찬 베일, 조니 뎁과 함께 출연한 <퍼블릭 에너미>(2009)에선 J. 에드가 후버를, <스포트라이트>(2015)에선 에릭 맥클레쉬로 등장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1월 25일 개봉한 <재키>에서 기자를, 5월 9일에 개봉한 <에이리언: 커버넌트>에서 일등 항해사이자 과학자 크리스토퍼 오람으로 출연했습니다.  ‘플래시’ 배리 앨런의 아버지 헨리 앨런으로 등장하는 <저스티스 리그>는 북미에서 11월 17일 개봉 예정입니다.

섬세한 연기력으로 극을 이끄는 배우, 빌리 크루덥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이인국

 

+ 빌리 크루덥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특집] <빅 피쉬> 초특급 캐스팅 퍼레이드
2017 폭스, <로건>부터 <에이리언: 커버넌트>까지 강렬하고 풍성하다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