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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인 | 온기를 품은 섬세함, 배우 돔놀 글리슨

5월 12일은 배우 돔놀 글리슨의 생일입니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어바웃 타임>(2013)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2015)

<어바웃 타임>(2013)의 시간여행 능력을 갖춘 팀 역으로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와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아버지(빌 나이)와는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주며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돔놀 글리슨.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010)에서 위즐리 남매의 첫 번째 형 빌 위즐리 역으로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이후 마이클 페스벤더와 호흡을 맞춘 <프랭크>(2014)에서는 뮤지션을 꿈꾸는 존 역을 맡았고, <엑스 마키나>(2015)의 유능한 프로그래머 칼렙, <브루클린>(2016)에서는 에일리스(시얼샤 로넌)의 맘을 흔드는 짐을 연기하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습니다.

올해에는 12월 15일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에서 헉스 장군으로 출연하고, 1980년대  마약 밀매 조직과 CIA이 갈등을 그린<아메리칸 메이드>에서는 몬티 역을 맡아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췄고, 제니퍼 로렌스, 하비에르 바르뎀과 함께 출연하는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공포 영화 <마더>가  북미에서 10월 13일 개봉예정입니다.

이어 그림동화 원작의 실사영화 <피터 래빗>에서 농부 미스터 맥그리거 역을 맡아 토끼 목소리 연기를 맡은 마고 로비와 호흡을 맞춰, 2018년 4월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에 온기를 불어넣는 배우 돔놀 글리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글 최영지
+돔놀 글리슨의 영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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