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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전주국제영화제 | 봄의 전주에 피어오른 스타들

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7일(목) 개막식 열고 봄의 축제를 시작했다. 봄 기운 물씬한 전주의 레드카펫에 배우들이 활짝 피었다. 맥스무비 편집부

배우 수애가 1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전주 돔 앞에서 기다리던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그는 한국영화시나리오작가협회가 시상하는 시나리오 작가상 수상자로도 전주를 찾았다. 사진 전주국제영화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박해일이 관객들과 악수를 하며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사진 전주국제영화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찾은 배우 장혁. 최근 <보통사람>에서 냉혈한 권력의 얼굴을 보여주는 규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 전주국제영화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심사를 맡은 박진표 감독, 배우 하지원, 도미니크 카브레라 감독이 포토월에 섰다. 사진 전주국제영화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영화 <길>에 출연한 원로 배우 송재호와 지안이 참석했다. 영화 <길>은 배우 송재호, 지안과 함께 김혜자, 허진, 온주완 등이 출연하며 노년의 삶과 죽음에 대한 진심어린 시선이 담긴 작품이다. 사진 전주국제영화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찾아 관객에게 인사를 건네는 배우 고원희와 전석호.(사진 왼쪽부터) 배우 고원희는 <흔들리는 물결>(2016)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모>(2016) 등 작품성을 인정받는 다양성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드라마 <미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전석호는 올해 2월 개봉한 <루시드 드림>,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7호실>에 신하균, 도경수와 함께 출연한다.

 

1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최송현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배우 김민준과 함께 5월 6일(토) 열릴 폐막식 사회를 맡았다. 사진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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