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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로건 | 울버린의 살인미소, 휴 잭맨의 2단 변신

‘영원한 로건’ 휴 잭맨이 3월 7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로건>의 전투장면 후시녹음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로건이 되어 포효하다 카메라를 향해 싱긋 웃는 그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현재 9만 리트윗, 20만 좋아요를 기록하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신이 누리고 있는 행운이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하는 일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일이 곧 제 취미이기도 하죠 뻔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저는 제  직업이 일처럼 느껴지지가 않아요. 물론 긴장하고 걱정될 때도 있지만, 그냥 그 순간을 즐긴다고 생각하면 모든 게 수월해지죠.

울버린이라는 캐릭터와 함께했던 시간 중 가장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이번 영화를 만드는 모든 순간이 최고 였습니다. 이 영화의 뒤에는, 우리가 더 많은 것을 이뤄낼 수 있다고 믿어준 사람들이 있습니다. 뭔가를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소수의 사람들이 스튜디오 규모보다 더 중요합니다. 덕분에 참 많은 것을 배웠어요. 이런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은 앞으로도 절대 잊을 수 없을 겁니다.

– 맥스무비 [단독] 베를린 휴 잭맨 인터뷰 중

글 구성 | 최영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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