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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인 |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진 제시카 비엘

3월 4일은 배우 제시카 비엘의 생일입니다.

미국 TV 시리즈< 제7의 천국>(1996~2007)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제시카 비엘은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2003), <스텔스>(2005), <엘리자베스 타운>(2005)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습니다. <A-특공대>(2010)에서는 리암 니슨,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멋진 액션을 보여주었고, <엑시텐탈 러브>(2015)에서는 제이크 질렌할과 로맨스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작년부터 촬영을 시작하고 밀라 요보비치, 우디 해럴슨과 호흡을 맞춘 <쇼크 앤드 아>가 2017년 개봉 예정입니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진 배우 제시카 비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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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ought on “오늘의 영화인 |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진 제시카 비엘

  1. 얼굴은 원시인, 몸매는 최강. 아직도 영화 스텔스의 비키니씬이 잊혀지지않는다. 그녀의 몸은 인류를 위해 박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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