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무비

오늘의 영화인 | 명품 존재감의 신 스틸러 , 최귀화

3월 3일은 배우 최귀화의 생일입니다.

드라마 <미생>(tvN,2014)에서 박대리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린 배우 최귀화는 연극무대에서 다져진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현실감을 불어넣는 명품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젠 영화계 대표 신 스틸러로 관객의 사랑받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곡성>의 병규, <부산행>의 노숙자, <그물>의 정보국 실장 등 총 6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어느 해보다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습니다. 올해에는 <조작된 도시>를 시작으로 <택시운전사>, <일급기밀>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명품 존재감의 신 스틸러, 배우 최귀화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21회 BIFF | 김기덕 감독-최귀화 “<그물> 던지러 왔습네다”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ϱ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