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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인 | 따뜻하고 섬세한 연출의 대가, 론 하워드

3월 1일은 론 하워드 감독의 생일입니다.

<뷰티풀 마인드>(2002)

<뷰티풀 마인드>(2002)로 74회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은 론 하워드 감독. <다빈치 코드>(2006), <천사와 악마>(2009), <인페르노>(2016)를 연출하며 <스플래쉬>(1988) 부터 함께한 그의 페르소나 톰 행크스와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러시: 더 라이벌>로 F1을 다룬 스토리와 화려한 연출로 호평받았고, 최근엔 비틀스 최고의 전성기인 1963년부터 4년간의 공연 기록을 다룬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 – 투어링 이어즈>(2016)를 연출했습니다. 2017년 7월 28일 개봉예정작 <다크 타워>의 제작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섬세한 연출의 대가, 론 하워드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내게는 모든 작품이 흥미로운 탐험이다.  연출할 작품의 선정 기준은 단 하나, 호기심이다. 끝없이 배우면서 알게 되는 모든 것을 스크린에 담고 싶다.”

+<인페르노> 론 하워드 감독 인터뷰 보러가기

<인페르노> 론 하워드 감독 “이전과 같다면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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