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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인 |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

3월 1일은 하비에르 바르뎀의 생일입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의 살인자 안톤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비롯해 14개 영화 시상식에서 10개의 상을 받고, <비우티풀>(2011)로 63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대체 불가한 명품연기로 평론과 관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 2012년에는 <007 스카이폴>(2012)의 실바 역으로 인상 깊은 악역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올해 5월 개봉을 앞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서는 주연을 맡았고, 작년에 공개된 예고편만으로도 강렬한 등장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

<007 스카이폴>(2012)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5> 첫 예고 공개, 강렬한 하비에르 바르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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